나에게는 이 왁스가.

2008/03/27 18:50 내 안의 이야기
예전에 왁스하면 적당히 머리를 샤기컷으로 자른후에 삐죽삐죽 세우는 역할로 많이 사용을 했었지만, 이제는 그런 스타일을 유지하기가 좀 어렵다. 신경쓸 시간도 많이 없거니와 이제는 단정한 스타일이 더 나에게 어울리는 것 같기 때문이다.

작년인가? 동기녀석 한명이 미장센(http://www.mjsen.co.kr) 왁스에 대해서 기획서를 작성한 적이 있어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었는데 꽤 제품은 좋다라는 말이 기억이 남아서 생각난김에 미장센 왁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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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! 조인성이 극장에서 했던 광고가 기억이 난다.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를 많이 했었는데, 실제로 찾아보니 나에게 맞는 스타일의 왁스가 있어서 하나 왁스추천 해볼까 한다.

미장센에서 제공하는 왁스바르는법에 대한 동영상이다. Dandy Style Short Shade